블로그머니를 알게 된 것은 2013년 12월 말이었어요. 블로그로 제2의 수익을 얻는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어요. 제 자산을 정리하고 펀드를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 평강줌마의 5억 도전기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어요. 블로그가 처음이다 보니 그 부분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어요. 그래서 블로거들의 놀이터인 블로그머니에 가입하게 되었어요. 블로그머니에 게시글이나 댓글을 적으면 포인트를 주는 것이었어요. 포인트가 모여서 3만 포인트가 되면 3만원을 지급해 준다는 것이었어요. 가입하자마자 1000포인트를 주었어요. 블로거머니의 글을 읽어보고 댓글을 남기는 저의 모습을 본 짠돌이 남편 댓글 20원에 언제 3만원이 되냐고 비웃더라고요. 제가 수익형 블로그를 만들겠다고 했어요. 블로그를 만든지 한 달만에 구글 애..
티스토리에 광고만 달면 모바일로도 광고가 보여지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제가 관리자로서 설정을 해야 된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았어요. 앗! 바꾸어야겠네요. 모바일 광고도 달아야 한다고? 티스토리에 애드센스만 달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모바일 광고를 또 제가 설정해야 한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어요. 모바일 광고 다는 것은 티스토리에 구글애드센스를 넣을 때보다 휠씬 쉽네요. 1. 티스토리 관리자 모드- 플러그인 설정을 클릭하세요. 플러그인 설정에 들어가면 관리 및 통계로 구글애드센스(모바일용)이라는 줄이 있어요. 그 곳을 클릭하세요. 2. 구글애드센스 플로그인을 설정하도록 할게요. 광고 배치 유형을 자신에 맞게 선택해야 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상단과 하단에 광고가 올 수 있도록 설정했어요. 그후 광고1과..
1차 승인이 토요일인 어제 났어요. 광고를 삽입하고 언제쯤 빈 화면에 광고가 보일까 기다렸어요. 어제의 즐거웠던 기쁨도 잠시 하루가 지난 오늘이 되니 저도 모르게 초조해졌어요. 저 참 간사하지요. 다른 사람들은 48시간 안에 났다고 하는데...... 언제쯤 구글애드센스 2차 승인이 될지. 오늘은 시도 때도 없이 구글애드센스에 들어갔다왔어요. 빈 칸이 없어지고 광고가 나올지. 오늘 남편과 윤형빈씨의 FC경기를 보고 다시 컴퓨터방에 일을 하려고 앉았다가 블로그에 먼저 들어왔어요. 그런데 다른 변화가 있었어요. 상단과 하단에 자그만하게 광고가 나오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세상에. 39시간 만에 나온 것이예요. 다른 분들 말로는 2차 승인이 나면 메일도 온다고 하던데 메일에 들어갔더니 아직 메일은 오지 않았어요..
헉! 헉! 헉! 38개의 포스팅 끝에 구글애드센스 2차 승인이 났어요. 40개의 포스팅은 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고민이 되었는데...... 아니 이렇게 기쁠 수가! 드디어 1차 승인이 났어요. 1차 승인 거절 메일을 10번 이상 받았어요. 그런데 오늘은 달랐어요. 구글애드센스에 들어가니 아래와 같은 화면이 떴어요. 그래서 당장 광고를 달기로 했어요. 그래야 2차 승인을 얻을 수 있으니깐요.^^ 블로그머니에서 읽었던 방법을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광고 코드 삽입을 클릭했어요. 내 광고로 들어가서 새광고단위를 클릭하세요. 다음 빨간색으로 박스해 놓은 세 부분을 넣으면 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상단과 하단에720*30의 텍스트 배너가 들어갔으면 해서 이 부분을 클릭했어요. 그 후 맨 밑의 저장 및 코드 생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