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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이 피자를 좋아해요.
그래서 무끼에서 포테이토 라지 한 판을 시켜 먹었어요. 개인적으로 무난한 것이 포테이토피자라서. 라지 한 판 가격은 16,000원.
주말이라 손님이 많아서
40분 정도 기다렸어요. 연말까지 걸렸으니.
무끼는 치킨도 하거든요.
드디어 도착!
가족끼리 먹었어요. 4인 가족이다 보니 피자에땅이나 피자듀엣이 그리워졌어요. 우선 양이 많아야하다보니.
시골이라 피자헛이나 미스터피자가 없어서 서운하지만 배달음식 나름 먹을만 했어요.
우리 딸은 정말 맛있다고 하고(피자면 만사 OK인 다섯 살의 평가이니), 남편은 치킨이 더 낫다고 하네요. 도우가 맛있네요.
저도 피자 맛은 다른 곳과 비슷하고 치킨이 나아요. 참 피자 상자에 쿠폰이 붙어 있어요. 처음 시켜 먹을 때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버려버렸어요. 딸이 너무 좋아해서 이번 기회에 피자를 직접 만들어보아야겠어요. 사진 찍기 무섭게 딸과 아들이 가져갔어요.
별점 : 3.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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