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딧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 포스팅을 적어요.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재미 삼아 봐 주세요. - 렌딧추천코드: 589958 - 렌딧사이트: https://goo.gl/cjsj2o 이 링크를 타고 가셔서 가입을 하시면 저도 2천원을 받을 수 있어요. 가입하신 분도 추천인을 적는 것으로 2천원을 받아요. 요즘 렌딧의 장기연체와 단기연체, 부실이 많아져서 추천을 하는 것이 옳은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소신껏 가입을 하시겠다는 분은 렌딧 추천 부탁드려요. 렌딧 분산투자 적정성은 양호로 나오네요. 아직 투자금 잔액은 300만원이 남았네요. 빨리 회수하고 싶은데 3년 정도의 기한이 있어요. 중도상환이 되어서 투자금 잔액을 빨리 받고 싶어요. 렌딧 투자기한은 5.2개월로 현재까지 수익률은 11.13%. 다만 단..
3학년 딸아이를 위해 제 돈 주고 구입한 기탄수학 g-3단계예요. 여름방학마다 기탄수학을 1권씩 마스터하고 있어요. 이번에 푸는 것은 g-3단계예요. 기탄수학 g-3단계를 풀면서 3학년 2학기 수학을 시작해보자. 기탄수학 g단계는 곱셈구구 알아보기, 곱셈구구를 이용하여 곱셈괴 나눗셈의 기초적인 계산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해요. G단계 3집은 세 자리의 수×한 자리의 수, 네 자리의 수×한 자리의 수, 두 자리의 수×두 자리의 수가 나온다고 해요.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계산을 매우 잘하네요.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는 많이 틀렸어요. 자신이 없으니 계속 '싫어'라는 글을 적어놓았네요. 매번 새로 배울 때는 힘들어하네요. 그 다음 자신이 생기면 수월하게 푸는 ..
오랜만에 포스팅을 적어요. 잠시 너무 바빠서 블로그를 할 시간이 없었어요. 이제 그 바쁨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다시 아이들과 더 많은 추억을 쌓고 즐겁게 블로그를 해야겠어요. 요즘 제가 빠져 있는 것이 카카오뱅크의 26주 적금이예요. 물레방아식으로 풍차돌리기 적금을 카카오뱅크의 26주 적금을 활용하면 쉽게 할 수 있어요. 카카오뱅크 26주 적금은 1, 000원부터 시작해서 주마다 1,000원씩 증액하여 26주에는 26,000원을 적금으로 넣는 것이예요. 1,000원, 2,000원, 3,000원씩 매주 넣어서 26주에는 2만6천원을 넣으면 되네요. 26주 적금은 카카오뱅크 자유적금에서 제공하는 자동이체 부가서비스로 추천메뉴에서 26주 적금 시작하기를 클릭하면 될 정도로 간단해요. 카카..
이번 여름은 정말 덥네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날씨이네요. 과연 이 폭염은 언제 끝이 날까요? 매번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네요. 저희만 더운 것일까요? 다육식물 또한 폭염을 힘들어하네요. 다육식물이 폭염에 화상을 입을까 걱정이 되네요. 그러다 보니 밖에 두었던 다육화분을 실내로 옮겼어요. 뜨거운 햇살에 다육식물의 잎이 타들어갈 듯 해서요. 차라리 시원한 곳에 두고 통풍이 되게 하자. 하루에 잠깐씩 햇빛을 보여주자. 여름에는 습하기에 다육식물의 물도 한 번만 주면 괜찮았는데...... 지독한 더위는 다육식물의 잎을 쪼글쪼글하게 하네요. 벽어연은 잎이 쭈글해지면 저면관수로 물을 주면 되네요. 잎이 통통한 다육식물은 잎에 주름이 생기면 물을 주어야 해요. 그래서 편하게 물 주는 시기를 알 수 있어요. ..
다육식물을 키우면서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 물을 주는 것이예요. 다육식물에게 물을 줄 때 기본은 잎이 힘이 없어 보이거나 흙이 바짝 말라 있으면 주라고 하잖아요. 사진 설명-2년째 키우고 있는 방울봉랑. 금방울봉랑은 아니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매우 소중한 다육식물 중 하나이네요. 다육식물을 키우는 전문가도 아닌 왕초보가 다육식물에게 물을 주는 것은 쉽지 않네요. 너무 많이 줄 수도 있고, 한 달에 1~2번 주기에 깜박할 수도 있네요. 이놈의 건망증.사진 설명- 다육식물 수. 잎모양이 예쁘고 초록색 빛이 아름다워 보고만 있어도 좋아요. 1,000원의 행복을 알려주는 다육식물 수.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인데 어떻게 깜박하지?'라고 하실 수 있어요. 아직 어린 두 아이의 엄마, 직장맘, 주말부부이다 보니 바..
또 하나의 힐링. 식물 키우기. 그 중에 하나로 텃밭을 가꾸는 것도 취미가 되었어요. 일에 지쳐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1평도 되지 않는 작은 텃밭에 가 있노라면 기분이 저절로 좋아져요. 역시 사람은 흙을 밟고 땀을 흘리는 수확의 기쁨을 누려야 해. 6월 14일 여름상추를 텃밭에 심었어요. 저는 종묘사에 가서 상추 모종을 사서 심었어요. 지난 주만 해도 상추 모종이 없었는데 선거일 종묘사에 가니 상추 모종이 나와 있네요. 청상추, 적상추로 3,000원치 모종을 샀어요. 3,000원어치로도 부자가 된 기분이네요. 어디서 이런 유기농 상추를 사먹겠는지. 벌써 기대에 부풀어 있어요. 농사 문외한이어서 봄상추, 여름상추, 가을상추가 있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6월 중순인 지금이 여름상추를 파종하면 좋은 시기인..
제 기록을 위해 적는 포스팅. 재미로 읽어주세요. 투자는 모두 본인의 책임이예요.^^ 오랜만에 주식 포스팅을 적네요. 주식 총알이 부족해서 주식을 방치해두고 있었거든요. 손놓고 있던 오뚜기 주식을 매도했어요. 84만원에 매수를 해서 매도를 하지 못하고 계속 보유를 하고 있었어요. 78만이었던 오뚜기 주식이 많이 올랐네요. 3% 정도의 수익을 보고 매도를 했어요. 주식수수료를 빼면 3만7천원 정도 되네요. 오뚜기 주식을 매도해서 삼성전자 주식을 샀네요. 삼성전자 주식으로 저금을 하던 때도 있었는데. 삼성전자 주식이 분할이 되면서 삼성전자를 매수하는 것이 더 쉬워졌네요. 술 한 번 사먹었다고 생각하면 쉽게 할 수 있네요. 한 자리 술값이 5만원이 넘을 때가 많으니깐요. 요즘은 완전 금주 중이네요. 1년에 3..
*이 제품은 제 지갑과 함께 합니다. 그래서 이종임 부채살 6팩, 떡갈비 1팩에 대해 솔직한 후기를 남겨요.- 이종임 부채살 6팩 가격: 26,910원 - 맛: 5점 만점에 4점 - 이종임 부채살 양념구이 맛잇게 먹는 팁: 아무 것도 넣지 않고 양념 넣고 맛있게 구워 먹기 홈쇼핑을 보니 요리가 이종임씨가 나오셔서 부채살, 안창살 광고를 하시네요. 고기를 좋아하는 7살 아들 반찬이 부실한 것 같아서 하나 사서 먹어보기로 했어요. 반찬이 없을 때 하나씩 꺼내어서 아들 반찬으로 해주려고요. 홈쇼핑에는 12팩으로 너무 많이 파네요. 맛이 보장이 안 된 상태에서 많이 사먹는 것은 부담이 있네요. 그래서 인터넷에 폭풍검색을 했어요. 이종임 부채살을 6팩만 파는 상품도 있네요. 그래서 이종임 부채살 6팩을 인터넷으로..
2018년 색다른 경험을 해 보네요. 이런 것은 기록으로 남겨놓아야 해. 그래서 블로그에 남겨요. 2017년 상가임대사업자가 되어서 2018년 생애 최초로 상가 임대사업자로 종합소득세를 내게 되었어요. 처음이라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5월 31일 급하게 마무리를 지었어요. 국세청에서 날아온 안내문. 뭐지? 뜯어보았더니 개인사업자인 임대사업자가 되어서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라는 것이었어요. 해본 적이 없으니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것이 어렵네요. 세무서에 갈까? 계속 미루다가 5월 31일날 부리나케 홈택스로 신고를 하고 종합소득세를 내었어요. 간단장부대상자로 단순경비율 적용대상이예요. 전체 수익은 3,562,662원이예요. 상가임대수익으로 난 금액은 3,236,821원이예요. 5월 31일 부리나케..
작년 상가를 구매하고, 이사를 와서 급하게 전세보증금을 마련해야 해서 주식을 많이 매도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남아있는 주식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배당금을 많이 못 받을 줄 알았습니다. 더구나 이사를 오다보니 배당통지서가 새 집으로 날아오지 않았어요. 얼마 받지 못하겠구나 했는데...... 작은 배당금이라도 모으니 조금 됩니다. 많이 늦었지만 포스팅으로 2018년 배당주 배당금을 받은 것을 기록으로 남겨 놓습니다. 날짜 회사명 1주당 배당금 내가 받은 배당 3월 7일 동서 배당금 700원 12,450원 4월 5일 동국제강 배당금 100원 6,900원 4월 6일 종근당홀딩스 배당금 100원 3,600원 4월 6일 빙그레 배당금 1,250원 14,810원 4월 6일 YG 배당금 150원 6,00..
*제 지갑과 함께하는 솔직한 포스팅이예요. * 기탄수학 g-2까지 풀고 기적의 계산법 5권으로 3학년 과정 1단계를 시작했어요. 기적의계산법 5권인 초등3학년 단계는 표지와 답지가 너무 귀엽네요. 딸아이도 디자인이 예쁘다고 하네요. 기탄수학으로 잡은 수와 연산을 기적의 계산법으로 마무리하자. 보라색에는 기적의 계산법책과 함께한 엄마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저희 집도 어릴 때부터 기탄수학과 기적의 계산법을 풀었는데...... 조금 있으면 둘째 아들까지 기적의 계산법을 시작해야 할 듯 해요. 둘째가 기탄수학 한자리수+한자리수를 너무 잘 풀거든요. 기적의계산법 5권은 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 초급에 관한 내용들이 나와요. 수와 연산을 하루에 1장씩 풀어서 반복학습을 시키고 있어요. 반복훈련으로 익숙해질 때까..
겨울과 봄 동안 저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시클라멘이 이제 여름나기에 들어가네요. 선녀의 날개와 같은 시클라멘 꽃과는 이제 안녕을 해 주어야 해요. 대신 시클라멘에게 여름은 새로운 의미가 아닐까 싶어요. 시클라멘 씨앗을 채종하고 누런 잎을 정리해 주며 구근을 시원하게 유지해주어야 해요. 여름이 지나고 나면 다시 시클라멘의 잎이 예쁜 초록색으로 나오겠지요. [3월 2일 시클라멘] 겨울부터 봄까지 3천원짜리 시클라멘 화분은 아름다운 꽃으로 힐링을 선물해 주었어요. 시클라멘을 보고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었어요. 화려한 선녀옷과 닽은 꽃잎으로 눈을 사로잡았어요. 계속 올라와서 피어주는 시클라멘 꽃을 보면서 늦겨울과 봄, 베란다 정원은 사랑으로 가득 찼어요. 심지어 꽃을 좋아하지 않는 남편 또..
2015년 12월에 이어 2018년 5월 다시 스웨덴 여행을 했어요. 북유럽을 다시 가게 되다니. 비행기를 타는 것이 힘들어서 많이 갈 수 있을까? 직장과 육아로 오랫동안 비우는 것이 쉽지 않은데...... 정말 좋은 기회로 스웨덴과 핀란드로 7박 9일로 북유럽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어요. 다시 간 스웨덴은 화보였어요. 사진을 잘 못 찍는 제가 찍어도 멋지게 잘 나오네요. 더구나 이번 스웨덴 여행에서는 그 나라 문화를 더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 5월 13일 우연히 스웨덴 벼룩시장을 만날 수 있었어요. 스웨덴 벼룩시장은 어떤 모습일까? 크로나와 유로를 사용할 수 있는 스웨덴 벼룩시장에는 스웨덴 말인형 '달라호스'가 많이 보이네요. 벼룩시장이다 보니 가격이 저렴하네요. 스웨덴은 카드를 다 받아주기 때문에 특..
*제 지갑과 함께하는 산과들에 다이어트 도시락 탄두리닭가슴살볶음밥 오믈렛골드 구입 후기예요. 주말부부는 3대가 덕을 쌓아야 할 수 있다고 하던데...... 저는 덕을 정말 많이 쌓았나 봐요. 주말부부를 시작하다 보니 5일간 9끼를 먹어야하는 남편이 많이 걱정이 되네요. 그러다 본 것이 다이어트 식단처럼 나와있는 산과들에 다이어트 도시락이었어요. 빅뱅의 승리가 나혼자산다에 나와서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을 먹는 모습이 신기해서 비숫한 제품으로 구입을 했어요. 요즘은 별의 별 것이 다 나오네요. 이것은 어떤 맛일까? 편하게 남편이 전자렌지로 데워 먹을 수 있을 듯 해서 구입을 하였어요. 특히 매번 다이어트를 하는 남편에게 잘 어울릴 듯 하여 구매를 했어요. 다이어트를 한다고 탄수화물을 많이 먹지 않는데.......
제 지갑과 함께하는 다이소 로즈마리 허브재배세트예요. 천원의 행복을 누리기 위해 한 번 사보았어요. 과연 잘 자랄 수 있을까? 천원이니 속는 셈 치고 사보자. 4월 15일 다이소 로즈마리 씨를 뿌렸어요. 다이소 종이화분 로즈마리예요. 로즈마리꽃 그림이 예쁘네요. 종이화분은 처음이네요. 다이서에서 씨앗을 사본 것도 처음이예요. 다이소 로즈마리 사용방법이 나와 있어요. 화분에 흙과 씨앗을 뿌린 후 종이컵의 1/2의 물을 주네요. 뚜껑을 덮어서 햇빛을 차단해준 뒤 싹이 나면 뚜껑을 열어주면 된다고 해요. 발아온도는 20~25도이고, 발아기간은 약 15~20일이라고 해요. 과연 로즈마리 싹을 볼 수 있을지. 로즈마리의 씨를 뿌리고 물을 주면 젤이 만들어진다고 해요. 이 때는 뚜껑을 반쯤 덮어주는 것이 좋다고 해..
장을 보러 갔더니 꽃을 파는 곳이 보이네요. 참새가 방앗간은 못 지나가듯 저도 다육식물 앞에 발이 멈추고 말았어요. 다육식물을 파는 아저씨가 올 줄 알았으면 좀 더 현금을 가지고 나올 걸. 수중에 7,000원뿐. 너무 카드만 믿고 있었나 봐요. "화분 하나에 얼마예요?" "윗 줄은 3,000원. 아랫줄은 2,000원이예요." "아저씨, 구경을 많이 할 것이니 신경 쓰지 마세요." 라고 말하며 봄나들이를 나온 다육을 바라보았어요. 무엇을 살까 하다가 3,000원짜리 다육화분 2개를 들었어요. 저만의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은 다육식물 키우기로 오늘은 6,000원의 행복에 빠지기로 했어요. 2018년 봄이 되며 처음으로 산 다육식물이 백봉국과 프리티이네요. 백봉국은 ..
* 제 지갑과 함께하는 요정키우기 시크릿쥬쥬 시크릿보석시계이예요. "엄마, 문제집 다 풀면 시크릿쥬쥬 보석시계 사주세요." "시크릿보석시계 너무 비싼데. 5만원이나 해. 2만원은 용돈에서 보태렴." 딸아이의 용돈 2만원을 보태어서 5만원짜리 시크릿쥬쥬 보석시계를 샀어요. 크리마스 이후로 처음 사는 딸아이 장난감이네요. 3학년이 되면서 문제집 두께가 두꺼워져서 한 권을 다 푸는 속도가 늦네요. 딸아이가 작년부터 가지고 싶어했던 요정키우기 시크릿쥬쥬 시크릿보석시계이예요. 3학년이 되었는데도 약간은 유치함이 남아있는 딸아이이네요.^^ 비슷한 것도 있는데 또 하나를 샀네요. 시크릿 보석시계는 50가지 다양한 엔딩을 벌 수 있다고 해요. 딸아이는 무엇을 키울지 궁금하네요. 여자아이들이 좋아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다육식물로 오늘도 작은 힐링, 소확행을 하며 보내요. 다육식물을 키우면서 다육식물의 작은 변화를 보면서 즐거워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다육식물에도 봄이 왔나 봐요. 예쁜 꽃을 피우네요. 예쁘게 다육식물을 키우려면 꽃대를 잘라버려야 한다고 하던데...... 영양분이 꽃으로 가서 다육식물이 예쁘게 자라는 것을 돕지 않는다고 하던데. 다육식물의 예쁜 꽃이 아쉬워 그냥 보기로 했어요. 꽃이 지고 나면 꽃대를 정리하려고 해요. 정야에 예쁜 꽃을 피었어요. 정야는 연한 청록색의 잎에 있는 백분이 예쁜 다육식물이예요. 정야는 다육식물 중에 인기있는 품종이며 쉽고 저렴하게 주변에서 볼 수 있어요. 꽃잎 모양의 잎에 정야는 보고 있어도 꽃이 연상이 되네요. 그런 정야에 꽃이 폈어요. 정야의 꽃은 바깥쪽은 붉은 주황색을 띄..
라디오에 사연을 보냈는데 당첨 선물로 거제 바람의 핫도그를 택배로 받게 되었어요. 바람의 핫도그는 처음인데 한 번 먹어보고 솔직 후기를 적어야겠어요. 딸아이 생일이여서 라디오에 사연을 적었는데 소개가 되면서 선물을 받게 되었어요. 받은 선물은 바로 바람의 핫도그이네요. 핫도그도 택배로 오네. 거제 바람의 핫도그? 명랑핫도그만 알고 있었는데 오늘 새로운 핫도그도 한 개 알게 되었네요. 택배 상자를 열었어요. 귀여운 아이스팩까지. 아이스팩이 귀여워서 재활용할 수 있게 냉동실에 넣어두었어요. 6개의 바람의 핫도그가 들어있네요. 핫도그 얼마하겠어? 폭풍 검색을 해 보니 택배비까지 2만원 정도 하네요. 1개에 3천원 정도 하는 핫도그이네요. 비싸네요. 핫도그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우리이기에 굳이 다음에 사먹을까..
* 제 지갑과 함께한 김하진 뚝배기불고기 솔직후기예요. 홈쇼핑을 보다 충동구매했어요. 중독성 있는 홈쇼핑 방송. - 제품명: 김하진의 우리소 뚝배기 불고기 - 구성: 불고기500g×11팩 - 가격: 47,403원 맞벌이에 주말부부이다 보니 주말이 더 바쁘네요. 남편에게 반찬을 챙겨준다고 일요일 오전 내내 바쁘네요. 그런데 일요일에 모임이 생기면 반찬을 만들어줄 수 없어요. 남편에게 반찬을 못 만들어주면 마음이 그렇네요. 집반찬을 못 먹는다는 것에 아쉬움이 남아서요. 남자 혼자서 잘 챙겨 먹지 못하니깐요. 토, 일요일 근무나 모임이면 남편에게 불고기를 해 줄 수 없어서 아쉬웠어요. 그러다 본 홈쇼핑. 김하진 불고기 광고를 하고 있네요. 어머! 이건 사야 해. 간단하게 남편에게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으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