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과 덴마크는 가는 곳마다 건물마다 화보였습니다. 사진을 잘 찍지도 못하고 기술도 없는 저이지만 찍을 때마다 감탄사가 터져나왔습니다. 옛 건물을 너무 잘 보존하여서 그것을 활용하는 북유럽 사람들의 모습이 내심 부럽기도 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백야가 있는 여름에 스웨덴과 덴마크로 해외여행을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한 눈에 보는 덴마크 ◈ 덴마크의 수도 : 코펜하겐(Copenhagen) ◈ 덴마크의 인구 : 약 5,480,000명 ◈ 덴마크의 면적 : 43,094㎢(한반도의 약 1/5) ◈ 덴마크의 주요도시 : 올복(Aalhorg), 오후스(Arhus), 오덴세(Odense) ◈ 덴마크의 주요민족 : 데인족(Danes) ◈ 덴마크의 주요언어 : 덴마크어(Danish) ◈ 덴마크의 종교 : 루터교..
스웨덴해외여행을 가기 전에 스웨덴에 대해서 한 번 공부해 보았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여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해외여행을 하면 아시아나 동남아시아를 가고, 서유럽을 간 다음 북유럽을 많이 가는 순이랍니다. 언제 북유럽을 올 수 있을지. 서유럽도 가보지 못한 저는 북유럽의 나라인 스웨덴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았습니다. 한 눈에 보는 스웨덴 ◈ 스웨덴의 수도 : 스톡홀름(Stockholm) ◈ 스웨덴의 인구 : 약 9,147,000명 ◈ 스웨덴의 면적 : 449,964㎢(한반도의 약 2.4배) ◈ 스웨덴의 주요도시 : 예테보리(Goteborg), 말뫼(Malmoe) ◈ 스웨덴의 주요민족 : 북게르만족(Nordgermanen), 랩족(Lapp) ◈ 스웨덴의 주요언어 : 스웨덴어(Swedish) ◈ 스웨..
해외여행을 가서 고민이 되는 것이 바로 지인들의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스웨덴과 덴마크 해외여행을 가서 지인들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 하나 고민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스웨덴과 덴마크 여행 중에 어떤 선물을 사며 무엇을 살까 고민을 하며 열심히 선물 쇼핑을 했답니다.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산 선물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는 키엘크림, 설화수 에센스 기획, 시세이도 선크림 6개 세트 기획, 담배 에셋 골드 1보루를 샀답니다. 사실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쇼핑을 할 시간이 많이 없어서 살 수가 없었답니다. 천천히 둘러보며 쇼핑을 하고 싶은데 비행기 시간으로 아주 급하게 필요한 선물을 샀답니다. 600달러를 넘지 않았습니다. 면세점을 이용할 때 600달러가 넘어가면 그에 대한 세금을 내어..
[스웨덴해외여행 스칸딕인프라시티호텔] - Scandic Infra City Hotel - 전화 : +46 8 517 344 00 - 4성급 호텔 - 약320개의 룸을 기지고 SCANDIC 체인의 상위 클래식호텔 - 시내 중심까지는 차량으로 30분 정도 소요 - 와이파이는 공용구역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 - 편의시설 : 실내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 시설 등이 마련됨(수영장을 이용하고 싶은 분은 실내수영복을 선택하세요.) - 바로 앞에 큰 마트가 있고, 마트의 물가는 비싸지 않아요. 워낙 스웨덴 물가가 비싸다고 하였는데 생각보다 비싸지 않았어요. 우리나라와 비슷해요. 제가 스웨덴 스톡홀룸에서 머문 곳은 바로 스칸딕인프라시티호텔이었어요. 시내와 차량으로 30분 정도 소요가 되어서 조금은 아쉬움이 있네요. 스웨..
* 제 돈 7만 원 주고 인천공항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룻밤을 보냈답니다. - 인천공항게스트하우스 - 1인실 가격 : 6만원(단, 빨리 예약을 해야 해요.) - 더블침대 : 7만원(뒤에 남은 방이네요.) - 인천공항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면 좋은 점 : 인천공항에 내리면 게스트를 데리고 가주며 비행기 시간에 맞추어 데려다 주어요. 그래서 편하게 비행기 시간을 맞추어서 갈 수 있답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 여자 혼자 자기에는 인천공항 모텔보다 안전하다. 전날 심야버스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가려고 했는데...... 혹시 눈이 오면 비행기 시간을 맞추지 못할까 봐 그냥 하루 먼저 가기로 했답니다. 인천공항게스트하우스는 이 오피스텔 안에 있답니다. 오피스텔을 몇 개 보유하시면서 그 오피스텔을 게스트하우스로 사용하..
* 핀에어 항공기를 타고 스웨덴 여행을 가는 길에 심심해서 기록을 해 보았어요. 핀에어항공(FINNAIR)을 타고 인천국제공항에서 핀란드 헬싱키 공항에서 환승하고 스웨덴 스톡홀름 공항까지 11시간 비행기를 탔네요. [장거리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하면 좋은 것] - 외국 비행기일 경우 영어 사용해보기 - 일한다고 못한 영화 보기 - 슬리퍼로 갈아신기 - 음료와 기내식 즐기기 - 맥주나 와인 먹고 푹 자기 인천국제공항에서 핀란드 헬싱키공항을 거쳐 스웨덴 스톡홀름공항까지 가요. 가는 시간만해도 10시간이 소요되네요. 잠을 자도 한계가 있는 것이니깐 말입니다. 허걱! 관건은 가는 동안 무엇을 하는 것이예요. 그 긴 시간 동안 무엇을 할지 고민이 됩니다.^^ 저는 에버노트로 생각과 느낌을 일기로 적기로 했어요. 확..
비행기를 타면 기대가 되는 것이 기내식이 아닐까 싶어요. 더구나 오랜 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는 것이기에 무엇이 나올까 궁금했어요. 저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스웨덴 스톡홀름까지 가고 있어요. 그런데 스웨덴 스톡홀름까지 가는 것은 환승이 한 번 필요하네요. 핀란드 헬싱키에서 환승을 해서 좀 작은 핀에어항공비행기로 갈아탔어요. 처음으로는음료가 나왔어요. 비행기를 타기 전 남편은 알콜이 있는 것을 마시고 푹 자라고 하네요. 살짝 고민이 되네요. 비행기 기내는 기압이 낮아서 빨리 취한다고 해요. 그 정도로 술이 약한 나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미지가 있기에. 결정을 하는 것에 장애가 있나? 고민이 계속 되네요. 과감하게 beer 라고 말했어요. 두 가지의 맥주를 보여주셨어요. 하나는 익숙한 칼스버그, 하나는 무엇인지 모..
지방에서 인천공항까지 어떻게 갈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스웨덴으로 가는 비행기는 일요일 11시 15분이고, 가이드와의 미팅시간은 8시 15분이어서 창원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심야버스를 타고 가려고 했습니다. 인천공항으로 가는 심야버스에서 5시간 30분 동안 자면 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자고 스웨덴까지 가는 비행기에서 13시간 동안 자면 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혹시 눈이 와서 인천공항까지 가는 심야버스가 제 시간에 가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가는 해외여행인데...... 그래서 해외여행을 가기 4일 전 급하게 변경을 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토요일 잠을 자자고 말입니다. 잠은 어디서 자지? 저와 같은 곳에 가시는 분이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하셨다고 합니다..
제가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 준비해 놓은 것은 여권 발급 뿐이랍니다.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여권이 우선 필요합니다. 여권 발급, 여권사진 규정, 여권사진 가격에 대해 알고 싶은 신 분은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여권사진규정 속에 전자여권발급 받기 간만에 가는 해외여행. 준비할 것이 참 많습니다. 오늘 열심히 인터넷 쇼핑, 옷가게 쇼핑을 했는데 내일 다시 한 번 챙겨보아야겠습니다. 여자이지만 쇼핑을 싫어하는 저인데 오늘은 1시간이나 돌아다녔습니다. 저희 집은 반대랍니다. 남편이 쇼핑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마트에 가서도 저는 휴식하는 곳에 쉬고 있고, 남편이 카트를 끌고 아이들을 데리고 윈도우쇼핑을 하면서 놀고 있답니다.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서 옷도 꽤 샀습니다. 옷을 사면서 제가 이렇게 옷이 ..
해외여행을 오랜만에 가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여권의 기간이 만료되어서 다시 발급을 받게 되었어요. 급하게 발급을 받아서 여권이 언제 나올지 약간은 걱정이 앞섰답니다. 그런데 여권은 3일만에 발급되어서 나왔답니다. 여권을 발급 받기의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기록해 봅니다. 이번 해외여행으로 해외여행에 관한 포스팅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기 위해서 여권이 필요하다는 문자가 왔어요. 여권 기한이 끝났는데...... 신혼여행으로 해외여행을 가고 처음으로 해외로 나가게 되었답니다. 정말 꿈에 꾸던 해외여행이랍니다. 남편에게 저는 "모든 것을 버리고 해외에 간다."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였어요. 여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권사진을 찍어야 하네요. 퇴근 후 급하게 사진관에 갔답니다. 여권 사진..
* 한 때 바닷가 근처에 살 때는 임신을 해서도 낚시를 갔는데...... 이제는 1년에 한 번 낚시를 가기도 어렵게 되었답니다. 낚시 왕초보랍니다.^^ 남해 바닷가에 왔어요. 바닷가만 구경하고 가려다가 아쉬워서 낚시마트에 들렸어요. 가장 싼 낚싯대를 사서 아이들과 낚시를 가려고요. 쳐박기 낚싯대 만 오천원짜리를 샀어요. 아이들과 저를 위해 천 원짜리 연줄낚시도 2개 샀어요. 추도 샀더니 모두 23,000원이 되었네요. 청개비는 다른 낚시마트에 가서 구입했어요. 명절이라 청개비가 다 떨어졌다고 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가나 봐요. 청개비도 5,000원이 기본이라고 하네요. 청개비까지 구비 완료. 낚시를 하기 위해 28,000원을 투자했네요. 비용이 만만치 않네요. 그 돈으로 대하를 사서 소금대하구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