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지갑과 함께하는 LG U+알뜰모바일 다이렉트 알뜰폰 내돈내산 구입기예요. 2016년 갤럭시 노트4엣지를 샀어요. 고장이 나지 않아서 2020년 7월중순까지 사용을 했네요. 홈으로 가는 버튼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하네요. 바꾼다고 하면서도 바쁘다며 핸드폰 매장갈 시간이 없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바쁘다며 핸드폰 교체를 미루고 있었네요. 그러다가 알뜰폰을 중고폰으로 사기로 했어요. 알뜰폰으로 갤럭시S10 중고폰을 199,000원에 살 수 있네요. 대신 2년 동안 U+모바일 알뜰폰을 써야 하네요. 저는 한 번 쓰면 계속 쓰는 성격이니 2년은 당연히 사용하겠지요. 노트4엣지, 그동안 고생했어. LGU+알뜰모바일 다이렉트몰에서 핸드폰이 도착했어요. 20만원의 중고핸드폰 요금은 일시불로 결..

제 지갑과 함께하는 미소텃밭호미 서서호미 풀제초 호미 솔직후기예요. - 제품명: 미소텃밭호미 서서호미 풀제초호미 - 가격: 29,800원 텃밭에 풀이 너무 나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홈쇼핑 상품으로 서서 풀을 제거하는 서서호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풀을 서서 제거하는 것이 편할 것 같아서 1+1을 구매했어요. 하나는 지인에게 주려고요. 농기구를 사는 날이 올지 몰랐어요. 처음으로 농기구를 산 날이네요. 취미인데 취미에 이 정도는 돈을 쓸 수 있으니깐요. 서서호미는 미소산업에서 나왔네요. 상자에서 서서호미를 뺐어요. 매우 간단한 구조이네요. 앞 부분은 파란색으로 되어 있고 손잡이는 빨간색으로 되어 있네요. 미소제초호미라는 상표도 보이네요. 미소제초호미는 좌우로 돌려 쪼임과 풀림으로 길이를 조절할 수..

*제 지갑과 함께하는 유기농마루 도라지배즙 프리미엄 솔직 후기예요. 5월 말 계절의 변화 때문인지 저, 딸, 아들까지 모두 감기에 걸렸어요. 코로나 19로 예민한 시기에...... 37.5도가 넘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병원을 다니고 아이들은 링거까지 맞았어요. 워킹맘이 가장 무서운 것은 아이들이 아픈 것. 감기가 낫는 것 같은 11살 딸아이의 기침이 잘 떨어지지 않네요. "엄마, 기침을 하고 나면 머리가 아파." 비염이 없는 아이는 없다고 하던데. 그래도 엄마 마음에는 안쓰럽네요. 비염, 기침 때문에 계속 약을 먹을 수도 없고. 아침, 저녁때만 습관성으로 하는 기침 때문에 도라지 배즙을 하나 사서 먹기로 했어요. 네이버에서 폭풍 검색으로 도라지배즙을 찾았어요. 그러다가 선택한 것은 유기농마루 도라지..

* 제 지갑과 함께하는 하이그로시 뉴600 접이식테이블+의자 4개 2~4인용식탁 솔직후기예요. - 가격: 15만원 - 배송비: 지방 3만원 - 배송: 일주일 넘게 걸렸음. 이 제품의 경우 배송 기간이 길기 때문에 주문 기간을 넉넉하게 잡아야 함. 아침에 부리나케 밥상을 들다가 허리를 삐끗했어요. 근육이 놀랐나 봐요. 이렇게도 허리가 아플 수 있네요. 걷기도 힘들고 걸으면 나이 많은 할머니처럼 허리를 굽히고 아장아장 걸을 수 있네요. 직장을 하루 쉬려다가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나갔네요. "아직도 밥상을 드나요?" "집이 작아서 식탁을 놓지 않고 있어요." 허리가 이대로라면 살 수 없어서 한의원에 갔어요. 골반이 틀어졌다며 자세를 교정해주시네요. 어머나! 세상에.허리에서 뚜뚜둑 소리가 났어요. 그 소리가 나..

제 지갑과 함께하는 데상트 슬리퍼 남녀공용 듀얼 퓨터에센셜 슬라이드(S9129ESD22) 솔직후기예요. 4년만에 슬리퍼를 바꾸었어요. 4년 전 남편이 싸다고 리복 슬리퍼를 사주었어요. 리복 슬리퍼를 4년 동안 신다보니 슬리퍼 바닥이 다 닳았네요. 슬리퍼가 다 닳다보니 물이 조금 있으면 미끄럽네요. 미끄러져서 다칠 수 있을 것 같아서 새 슬리퍼를 사기로 했어요. 어떤 것을 살까 고민하다가 데상트 슬리퍼를 사기로 했어요. 인터넷으로 주문을 했어요.택배가 도착을 했어요. 시골에 살아도 별로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이유는 바로 빠른 택배 서비스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데상트 브랜드는 처음 사보네요.각 나라별로 신발사이즈가 적혀 있네요. 데상트 슬리퍼가 아디다스 슬리퍼나 나이키 슬리퍼에 비해서 저렴해서 구입을 했어..

*제 지갑과 함께하는 본죽 본죽비빔밥 차게먹는 남도 꼬막무침 솔직후기예요. 본죽 공식물인 본몰을 스마트스토어로 등록을 해 두었어요. "꼬막무침 단돈 100원" 요즘 100원짜리가 어디 있어. 빠르게 본죽 꼬막무침을 30개 구매했어요. 우리는 꼬막무침을 매우 좋아하니깐요. 상품 할인이 102,000원이네요. 실제 가격이라면 안 사먹었을 것이네요. 편의잠에서 많이 파는데 3,500원이라거 하네요. 요즘 네이버페이 포인트에 빠져있네요. 5만원 이상 충전하면 1.5%가 즉시 적립이 된다고 해서 매번 이용하고 있네요. 1.5%가 소비를 더 하게 만드네요. (아껴서 살자. 2년 뒤에는 집을 사거나 전세를 얻어야 하니깐.) 암튼 6,500원에 구입을 했어요. 맛 없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니깐요. 100원에 파는 ..

*제 지갑과 함께하는 바오의 선물 생일 답례품 학교 간식 과자세트 솔직 후기예요. - 가격: 1,700원 장점 1. 배송이 빠르다. 2. 주문 수량이 작아도 맞춤형 스티커를 제작해준다. 3. 과자 사은품을 준다. 4. 편리하다. 단점: 없었음. 재구매 의사 있음. 아이들에게 무엇을 선물로 줄까 하다가 과자 간식을 주기로 했어요. 저의 선택은 '바로의 선물'이었어요. 요즘은 상자에 맞춤 스티커까지 해서 예쁘게 배송이 되어서 오네요. 카카오톡 바오의 선물로 배송과 스티커 사진 제작을 문의드렸더니 바로 답이 오네요. 친절함에 놀랐어요. 배가 도착했어요. 제작 주문에 반나절 택배가 오는데 1박이 걸렸네요. 스티코 주문제작이었는데 너무 빨리 와서 좋았어요. 택배 상자를 뜯으니 뽁뽁이가 가득 들어있네요. 과자가 깨..

* 제 지갑과 함께하는 조성아22 씨엔씨 대왕쿠션 1호 라이트베이지 솔직후기예요. - 구입방법: 인터넷 구입 - 가격: 16,400원(13,400원+배송료 3,000원) - 용량: 25g 괌으로 돌아오는 제주항공 면세책자에서 조성아22 씨엔씨 대왕쿠션을 보았어요. 비행기에서 살까 하다가 인터넷으로 검색하니 인터넷이 더 싸서 구입을 했어요. 주문한 뒷날 도착한 택배. 택배 덕분에 시골에 살아도 불편함이 많이 없어요. 조성아 대왕쿠션은 전참시에서 이영자씨가 사용해서 이영자쿠션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나름 전참시를 열심히 보았는데 사용 모습은 보지 못했네요. 박스를 열었어요. 사은품으로 여행용 여자 세트가 있네요. 화장솜이 들어있어서 화장가방에 넣어두었어요. 이제 조성아 대왕쿠션을 뜯을 차례이네요. 뽁뽁이로 싸..

제 지갑과 함께하는 러빙홈 다용도 보온도시락 0.48L 구입 솔직 후기예요. 8살 아들이 방학 동안 돌봄교실을 가는데 도시락을 싸서 가야 하네요. 여름이면 밥이 차도 상관이 없지만 겨울이라서 찬밥을 먹기가 그렇네요. 1월 1일 이마트에 간 김에 8살 아들의 보온도시락도 사기로 했어요. 제가 산 보온도시락은 러빙홈 스테인이스 스틸 304예요. 가격은 27,900원으로 보온도시락 중 가장 싸네요. 보온도시락 비싼 것은 4만 원이 넘네요. 무슨 보온도시락이 그렇게 비싼지. 중고등학교 때 보온도시락을 많이 깨어버려서 매번 엄마에게 야단을 맞았는데. 제가 직접 사려고 보니 비싸서 친정엄마께서 화를 낼만 했네요. 러빙홈 다용도 보온도시락 0.48L는 3개의 반찬 그릇으로 다양한 음식물을 담을 수 있고, 스테인리스 ..

*제 지갑과 함께하는 아이콘스 카카오프렌즈 위클리플래너 스케줄러 만년형이에요. 아이들이 자기주도적 학습을 돕기 위해 스케줄러를 사서 선물로 주려고 해요. 어떤 스케줄러를 사주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카카오프렌즈 위클리플래너 스케줄러를 샀어요.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다 보니 쉽고 간단한 스케줄러를 사는 것이 좋아요. 적을 것이 많은 스케줄러는 아이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아이콘스 카카오프렌즈 위클리플래너 스케줄러가 도착을 했어요. 가격은 4,000~5,000원으로 비싼 편이 아니에요. 저, 딸아이, 아들용으로 3개를 주문했어요.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각자 따로 따로 샀어요. 각각 다른 색으로 사고 싶었는데 파는 곳마다 같은 색을 팔고 있네요. 2,500원의 택배가 아까워서 한 곳에서 같은..

*친오빠가 몸에 좋다며 으뜸엘엔에스 제주콩 생낫또를 택배로 보내주었어요. 우리 집 건강식품은 모두 친오빠에게서 받은 것이 많답니다. 부자 친오빠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낫또 좋은 것은 알고 있었는데 챙겨서 먹지는 않았어요. 친오빠의 선물에 제주콩 생낫또를 먹어보게 되었네요. 집에 도착한 아이스박스 5개. 아이스박스 부자 되겠다. 12팩씩 5박스 60팩으로 인터넷에서 보니 44,900원에 팔고 있네요. 가격이 비싼 편은 아니네요. 홈쇼핑에서 제주콩 생낫또를 많이 팔았나 봐요. 12팩으로 사려고 보니 12,000원 정도 하네요. 12팩으로 사는 것보다 60팩으로 사는 것이 싸네요. 44,900원에 무료배송이어서 나름 괜찮네요. 다만 냉동실 자리가 많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요. 60팩을 겨..
미국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온 후 여행선물이라며 올케언니가 PHYSIOGEL을 주었어요. 피지오겔 크림 NHQ NUTRI HYDRATANT QUOTIDIEN CREMEㅜ. 화장품을 잘 모르는 저는 피지오겔을 화장대에 두기만 하고 사용하지 않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로션이 다 떨어져가서 올케언니가 준 PHYSIOGEL 크림에 대해 찾아보고 사용을 하기로 했어요. 이렇게 늦게 뜯게 된 것은 화장품 모두에 영어 때문이네요. 영어울렁증 발동. 어떤 제품인지 알아야 사용하지. 이럴 때는 검색을 해 보아야겠다며 인터넷으로 폭풍검색을 했어요. 피지로겔 크림은 제품이 좋다고 하네요. 대부분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처로 나오는 제품에 대한 리뷰는 많은데 제가 받은 피지오겔 뉴트리 제품은 리뷰가 별로 없네요. 제품설명서도 온통 ..
* 제 지갑과 함께하는 나이키 다이나모 프리 키즈운동화 솔직후기에요. - 구입가격: 69,000원 - 구입방법: 나이키 온라인 매장 아식스 운동화 200cm를 신던 8살 아들이 신발이 맞지 않다며 구겨 신기 시작했어요. 신발을 바꿀 때가 되었나 봐요. "엄마, 누나 같은 신발 사 줘." "응?" "누나처럼 찍찍이 없이 한 번에 신을 수 있는 신발로." 신발을 신을 때 불편한 것을 싫어하는 아들이 찍찍이 없는 누나의 나이키 운동화가 부러웠나 봐요. 그래, 누나처럼 나이키 키즈 사줄게. 아울렛이나 백화점을 가려고 하다가 인터넷으로 나이키 키즈 운동화를 검색했어요. 나이키 정식 매장이 아닌 곳은 가격은 싸나 제품이 품절로 없네요. 나이키 온라인 공식몰에 들어가니 '나이키 다이나모 프리 키즈운동화'가 치수별로 ..
* 지인이 선물로 준 종근당건강 랏토핏 생유산균골드을 먹어보고 적은 솔직후기에요. 1통의 가격이 만원 정도라 부담 없는 가격이네요. 추석 연휴에 벌꿀을 선물로 주었더니 랏토핏 2통을 주네요. 광고로 내 몸에는 랏토핏 CM을 듣기만 하다가 직접 먹어보게 되네요. 전인화씨가 광고하는 것을 몇 번 보았는데...... 락토핏은 내 몸에 꼭 맞는 프로바이오틱스 생유산균골드, 10억 CFU보장이라고 하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딸아이의 장 때문에 프로바이오틱스를 알게 되었어요.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해 준다고 해요. 랏토핏 섭취방법은 1일 1회, 1회 1포를 식전, 식후 어느 때나 물 없이 섭취하면 된다고 해요. 실제 먹어보니 가루지만 물을 꼭..
지인이 오렌지블라썸 핸드크림&립밥 세트를 추석이라 생각지도 못한 선물로 주었어요. 저는 추석선물을 주지 못했어요. 그래서 미안하네요. 다음에 작은 선물로 마음을 표현해야겠어요. 버츠비는 처음 들어보는 상표이네요. 화장품에 관심이 없다 보니 잘 모르는 것이 많네요. 인터넷에서 버츠비 오렌지블라썸 핸드크림&립밥 세트 가격을 찾아보니 15,000원이나 하네요. 제가 15,000원에 샀으면 '뭐, 그 정도야'라고 했을 텐데. 저보다 연봉이 반 정도 낮은 지인에게 받은 선물이다 보니 '왜 이렇게 비싼 것을 주었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평소에 그 지인에게는 준 것이 없어서 더 미안함이 있나 봐요. 예쁘게 쇼핑백에 담아서 주었어요. 노란색이 눈에 띄네요. 생각도 하지 못한 선물이라 놀라우면서도 미안함이 앞서네요. 버..
* 제 지갑과 함께하는 화장실 청소 이지드롭 변기크리너에요. 개인적인 저의 생각이에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재미로 읽어주세요. - 구입 방법: 홈쇼핑 - 구입 가격: 46,800원 - 구성: 레몬향 6팩, 라벤더 6팩, 핸들 2개, 걸이 2개, 6회 체험분 화장실 청소에 거금을 쓰다! '화장실 청소는 제일 하기 싫은 청소이니깐'이라며 돈을 쓴 것을 합리화해 봐요. 벌써 홈쇼핑에서 염경환씨가 광고하는 이지드롭을 2번째로 보게 되네요. 보면서 계속 사고 싶다며 반복을 했어요. 드디어 오늘 지갑을 열었네요. 배송도 추석 연휴 전에 온다는 것에 사게 되었어요. "오빠, 이지드롭 변기 크리너 알아? 집에 있어?" "뭔데?" "GS홈쇼핑 한 번 봐. 집에 없으면 줄게." "추석 때 가져온나." 홈쇼핑에 파는 ..
지인이 선물해주셔서 너무 행복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알고 보았더니 군대px템으로 공동 1위의 화장품이라도 해요. 시중에 파는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크림 가격은 13,000~15,000원이네요. PX에서 사면 훨씬 싸겠지요. 군인 아들이 있는 지인이 있다면 군메스틱 부탁해야겠어요.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크림은 70ml로 수분 진정, 크림&수면팩,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해요. 먼저 닥터지 블랙 스네일 크림을 사용해보고 너무 만족을 했던 터라 이 제품에 대한 기대감도 높네요. 닥터지 블랙 스네일 크림의 경우 주변 지인 중 군대에 간 사람이 없어서 조금 비싸지만 인터넷으로도 재구매하고 싶어요.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크림은 수분 진정 크림이라고 해요. 민감해진 피부를 짅정시키고 충분한..
* 제 지갑과 함께하는 롱키원골드 솔직후기에요. 4학년 딸아이가 반에서 4번째로 서 있네요. 이번 방학에는 키를 좀 더 키우자. 키영양제 먹기 6학년쯤 되니 남학생들의 경우 키부심이 있네요. 키가 얼마라고 자랑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네요. 네이버 육아카페에서 눈팅을 하다가 롱키원 무료체험으로 12알을 주는 것을 발견했어요. 무료체험 신청을 하니 택배비를 3천원 넣어야 하네요. 택배비 3천원을 넣고 신청을 했어요. 롱키원골드 무료체험을 받고 싶은 분은 이 사진의 핸드폰 번호로 전화를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해요. 자세하게 상담을 해 주시네요. 네이버 카페 글을 보고 신청한 롱키원 무료체험분이 도착을 했어요. 시간은 좀 걸렸어요. 롱키원 광고 모델이 박남정이네요. - 롱키원 무료상담전화 1644-76..
* 제 지갑과 함께하는 데생 스탬핑 아이브로우 초코브라운 일자형이에요.(구천 원을 썼어요.) 눈썹 정리도 못할 정도로 화장에는 관심이 없고 솜씨도 없는 똥손이네요. 눈썹이 진해서 눈썹 화장을 할 필요가 없거든요. 그러다 눈썹 정리를 예쁘게 하고 싶어서 검색하다 '데생 스탬핑 아이브로우 초코브라운 일자형'을 샀어요. 눈썹 도장을 눈썹을 예쁘게 정리하기 위해서 샀다니. 눈썹 정리를 하다보면 짝짝이 눈썹이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방지할 수 있을까 해서 인터넷으로 구매를 했어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눈썹도장을 기다렸어요. 빨리 열어보아야지. 오늘 저녁 잠시 얼굴에 미술을 하며 힐링을 하려고 해요. 데생 스탬핑 아이브로우 초코브라운 일자형이에요. 둥근형도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일자형을 많이 ..
*제 지갑과 함께하는 해피콜 더프레스티지 생선전문 양면팬이에요. 광파오븐으로 9년 정도 생선구이 전문으로 사용을 했어요. 그런데 광파오븐은 청소가 어렵네요. 에고고. 광파오븐 팬이 더러워져서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어요. 친정엄마께서 외손녀가 생선을 좋아한다고 생선을 가득 보내주셨어요. 냉동실에 자리가 다 찼을 정도이네요. 생선을 손쉽게 굽고 세척을 시원하게 하는 것은 없을까? 한참 유행했던 생선 양면팬이 생각났어요. 그래, 해피콜 더프레스티지 생선전문 양면팬 사자.(해피콜을 좋아하는 1인이네요.^^) 택배로 해피콜 생선팬이 도착했어요. 빨리 생선구이를 해 먹어야지. 해피콜 더프레스티지 생선전문 양면팬은 4만원대이네요. 가격은 있는 생선팬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상표가 해피콜이여서 믿음을 가지고 샀어요..